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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le 02 · Big Data Analytics 3학년 2학기

빅데이터 분석 — 여행의 흔적을 읽다

여행자는 어디에도 서명하지 않지만 어디에나 흔적을 남깁니다. 통신·카드·검색·후기에 쌓인 흔적을 모아 "언제·어디서·왜"를 읽어내는 일 — 관광 빅데이터 분석의 과정과 기법을 살펴봅니다.

강의실월요일 1 · 2 · 3교시

  • 1교시09:00 – 09:50사회대 2106호 1층PC실SPSS 가능
  • 2교시10:00 – 10:50사회대 2210호 2층PC실
  • 3교시11:00 – 11:50사회대 2210호 2층PC실

1교시가 끝나면 2층으로 올라갑니다 — 1교시는 2106호(1층), 2 · 3교시는 2210호(2층)입니다. 쉬는 시간 10분 안에 이동하고, 세 교시 모두 PC실이므로 실습 파일은 개인 저장소나 이메일에 올려 두어야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2학기 학사일정 달력 ↗

관광빅데이터분석은 월요일 1·2·3교시입니다.

9~12월 달력 열기 ↗개강 9/1 · 중간시험 8주 · 기말시험 16주 · 보강일 포함

학생 이해 노트 ↗공식 출석부 12명 · 화이트보드 사진

빅데이터는 "많은 데이터"가 아니라 사람이 손으로 다 훑을 수 없어 기계와 통계에 맡겨야 하는 데이터입니다. 관광에서 그 데이터는 대부분 여행자가 무심코 남긴 디지털 발자국입니다.

취업면접 · 채용 — 스무 문항과 자리 여섯 곳면접 준비는 학기 중에 시작합니다

기관 인성면접 예상 질문 20문 ↗노란 스티키노트 한 장 ↗워드로 내려받기 ⤓ DOCX

자격증과 분석 실습은 서류를 통과시키고, 면접은 그다음입니다. ADsP도 오렌지 실습도 결국 면접에서 「그래서 무엇을 했고 무엇을 알게 됐는가」로 다시 물어집니다. 아래 스무 문항은 공공기관·공기업 인성면접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들입니다.

쓰는 법은 하나입니다 — 눈으로 읽지 말고 소리 내어 답하십시오. 한 문항당 40초~1분이 실제 면접의 길이입니다. 스무 장이 자기소개 → 장·단점 → 극복 경험 → 협업과 갈등 → 원칙과 태도 → 마지막 한마디 순으로 놓여 있어, 위에서부터 훑으면 면접 한 회차가 그대로 지나갑니다. 인쇄하면 A4에 4열로 떨어져 손에 들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관광in · 관광전문인력포털 ↗호텔인네트워크 · 호텔·관광 채용 ↗링커리어 · 인턴 공고 ↗hosco · 해외 호스피탈리티 채용 ↗Glassdoor · UAE 호텔 인턴 검색 ↗지금 열림 · 두바이 한국관 해외 인턴십 ↗ChatGPT 취업 활용 프롬프트 6 ↗면접을 준비하기 전에 어떤 자리가 열려 있는지부터 봅니다. 관광in은 한국관광공사가 여는 공공 포털(채용 · 교육 · 인력 정보), 호텔인네트워크는 호텔 · 관광 분야 채용, 링커리어는 인턴 공고를 최신순으로 모아 둡니다 — 재학 중에 넣을 수 있는 자리가 여기 있습니다.
파란 알약은 개별 공고입니다 — Dubai Global Village 한국관 인턴십(외국계 · 활동비 · 수료증). 모집이 끝나면 닫힙니다. 해외로 나갈 생각이라면 두 곳을 더 보십시오hosco는 호텔 · 레스토랑 등 호스피탈리티 분야의 국제 채용 네트워크이고, Glassdoor는 「UAE · 호텔 · 인턴」으로 이미 걸러 둔 검색 결과입니다. 두바이 공고가 닫혀도 같은 자리가 여기서 계속 올라옵니다.

실전 입사지원서 — 위 질문에 답할 「내 이야기」를 먼저 종이에 옮깁니다웹에서 바로 작성 · 자동저장 ↗워드로 내려받기 ⤓ DOCX

면접 답은 지원서에서 시작합니다. 기업·기관 한 곳과 직무 하나를 실제로 고르고, 채용공고의 자격요건과 내가 가진 것을 마주 놓은 뒤, 자기소개서 다섯 문항(지원동기 · 직무역량 · 문제해결 · 협업 · 입사 후 목표)을 상황 → 역할 → 행동 → 결과 흐름으로 씁니다. 위 스무 문항은 여기 적은 경험을 말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 지원서가 비어 있으면 면접 답도 비어 있습니다. 웹 양식은 칸에 바로 쓰면 그 브라우저에 자동저장되고, 인쇄 · PDF 저장과 작성내용 TXT 내려받기가 됩니다. 워드 양식은 같은 내용을 손으로 채우는 A4 두 장입니다. 끝의 제출 전 자기점검 여덟 줄까지 채우고 내십시오.

01 · 빅데이터란

빅데이터는 흔히 세 개의 V로 설명됩니다. 여기에 둘을 더해 5V라 부르기도 합니다.

DIKW 모형 — 데이터가 결정이 되기까지Data → Information → Knowledge → Wisdom

5V가 데이터가 어떤 모습인가를 말한다면, DIKW는 그 데이터를 어디까지 끌어올렸는가를 말합니다. 한 칸 오를 때마다 양은 줄고 쓸모는 커집니다.

  1. DDATA 데이터 가공 전의 기록 맥락 없이 쌓인 숫자·글자·신호.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기지국 신호 한 건, 카드 결제 한 건, 후기 한 줄.
  2. IINFORMATION 정보 누가 · 언제 · 어디서 · 무엇을 데이터를 정리·집계해 맥락을 붙인 것. 표와 그래프가 여기서 나옵니다. 「10월 주말, 하회마을 방문객은 20~30대가 가장 많다.」
  3. KKNOWLEDGE 지식 어떻게 · 왜 그런가 여러 정보를 엮어 찾은 패턴과 원인. 다음에도 통하는 규칙입니다. 「축제 주간에 몰리지만 대부분 당일치기로, 저녁 전에 떠난다.」
  4. WWISDOM 지혜 · 통찰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지식에 판단을 더해 결정과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 여기까지 와야 가치가 됩니다. 「축제 기간 야간 공연과 숙박을 묶어 하룻밤 더 머물게 한다.」

5V의 마지막 V(Value)는 DIKW의 W에서 생깁니다. 앞으로 배울 수집·정제는 D를 I로, 분석은 I를 K로, 시각화·해석은 K를 W로 끌어올리는 일입니다. 관광 예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의 예입니다.

02 · 관광 데이터는 어디서 오는가

관광 빅데이터의 힘은, 여행자가 설문에 답하지 않아도 행동이 저절로 기록된다는 데 있습니다.

03 · 분석은 다섯 걸음으로

데이터는 저절로 답을 주지 않습니다. 대개 다음 순서를 거칩니다.

  1. 문제 정의무엇을 알고 싶은가. (예: 비수기 방문객은 왜 줄어드는가)
  2. 수집필요한 데이터를 모은다(공공 API·크롤링·제휴 데이터).
  3. 정제(전처리)결측·중복·오류를 걸러낸다. 실무 시간의 대부분이 여기 든다.
  4. 분석통계·기계학습으로 패턴을 찾는다.
  5. 시각화·해석그래프와 지도로 보여주고, 결정으로 잇는다.

04 · 대표 분석 기법

  1. 기술 통계·시각화평균·분포·추세를 요약하고 지도·그래프로 보여주기. 가장 먼저, 가장 자주 쓰인다.
  2. 텍스트 마이닝·감성 분석후기와 SNS의 단어를 세고(워드클라우드), 긍정/부정을 판정해 "무엇이 만족을 만드는가"를 읽는다.
  3. 비지도학습군집 분석 (Clustering)비슷한 여행자를 묶어 유형을 만든다(예: 미식형·휴양형·액티비티형) → 맞춤 상품의 근거.
  4. 지도학습예측 분석 (Prediction)과거 패턴으로 미래 수요를 내다본다 → 성수기 대비, 인력·재고·가격 조정.

머신러닝 —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

앞의 두 기법은 사실 머신러닝의 서로 다른 갈래에 놓입니다. 정답(레이블)을 미리 알려주고 학습시키는 것이 지도학습분류회귀가 여기 속하고, ④ 예측 분석이 그 예입니다. 정답 없이 데이터의 특징만 보고 비슷한 것끼리 스스로 묶게 하는 것이 비지도학습군집분석차원축소가 여기 속하고, ③ 군집 분석이 그 예입니다. 아래 영상에서 두 방식의 차이를 그림으로 짚습니다.

05 · 분석에 쓰는 도구·프로그램

앞의 기법들은 결국 도구로 실행됩니다. 관광 데이터 분석에서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친숙한 것부터 소개합니다.

도구무엇을 하는가
엑셀(Excel)가장 친숙한 출발점. 피벗테이블·기초 통계·간단한 그래프까지, 이것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다.
SQL데이터베이스에서 원하는 자료만 뽑아내는 질의 언어. 공공 데이터·PMS 같은 대형 데이터에선 필수.
파이썬(Python)사실상의 표준. pandas로 정제, scikit-learn으로 기계학습, matplotlib로 시각화까지 한 언어로.
R통계와 텍스트마이닝(감성 분석)에 강한 언어. 학계·조사 분야에서 널리 쓰인다.
시각화 BI 도구태블로(Tableau)·파워BI(Power BI): 코딩 없이 끌어다 놓아 대시보드를 만든다.
텍스트마이닝 도구텍스톰(TEXTOM)·워드클라우드: 후기·SNS 텍스트를 정제하고 의미연결망을 그린다.

처음부터 파이썬을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루는 데이터가 커질 때마다 위 표의 순서대로 한 칸씩 올라가면 됩니다.

그 사이를 메우는 길도 있습니다 — 코딩 없이 블록을 이어 붙여 전처리부터 군집·예측까지 돌려 보는 도구입니다. 엑셀로는 부족하고 파이썬은 아직 부담스러운 단계에서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06 · 현장 적용 — 호텔의 PMS와 빅데이터 RM

앞의 예측 분석이 산업에서 가장 또렷하게 작동하는 곳이 호텔의 객실 가격 결정입니다. 여기엔 두 시스템이 맞물립니다.

  1. 데이터를 모으는 곳PMS — 자산관리시스템Property Management System. 호텔 운영의 중추. 예약·체크인/아웃·객실 배정·요금 청구·고객 관리를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최근에는 사내 서버형에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옮겨가며 실시간 조회와 타 시스템 연동이 쉬워졌고, 무엇보다 거래·이용 데이터가 쌓이는 저수지 역할을 합니다.
  2. 데이터로 결정하는 곳RM — 수익경영Revenue Management. 쌓인 데이터에 경쟁사 가격·상권·SNS 트렌드·공공 데이터를 결합해 미래 수요를 예측하고, "적절한 방을 · 적절한 고객에게 · 적절한 시간에 · 적절한 가격으로" 파는 다이내믹 프라이싱을 구현합니다.
  3. 둘이 맞물릴 때PMS × RM의 시너지RM은 홀로 서지 않고 PMS와 연동됩니다. PMS에 축적된 고객의 과거 거래와 이용 패턴을 RM이 학습해 가격을 산출하는 구조입니다(예: PMS 데이터를 분석해 수익을 최적화하는 루넷 RMS 같은 솔루션). 목적은 하나 — 객실 이용률과 매출을 함께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PMS · 데이터를 모으는 곳RM · 데이터로 결정하는 곳

이 모듈 전체의 흐름이 호텔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셈입니다. 아래 야놀자리서치 브리프에서 더 깊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07 · 빅데이터 공모전

부산은 통신·카드 데이터로 해운대·광안리의 시간대별 혼잡을 읽고, 축제 기간 유동인구를 분석해 안전과 분산에 활용합니다. 감성 분석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언어·교통)을 짚어내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 웹사이트도 작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습니다 — 여행 이야기·후기 게시판은 감성 분석의 재료(UGC)이고, 방문 통계·검색 유입은 어떤 콘텐츠가 닿는지를 알려줍니다. 이 데이터를 읽고 상품과 콘텐츠로 바꾸는 일 — 그 끝에 있는 것이 다음 모듈 관광벤처창업론입니다.

지금 낼 수 있는 것2026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 — 한국관광공사 접수 마감 9월 30일

이 모듈이 내내 쓰는 그 데이터랩이 여는 대회입니다. 02장 「관광 데이터는 어디서 오는가」에서 본 통신 · 카드 · 내비게이션 데이터가 모두 한국관광 데이터랩 한 곳에 모여 있고, 그 데이터로 관광 문제를 풀었거나 성과를 낸 사례를 내는 자리입니다. 아래 부산 대회가 분석 결과물을 낸다면, 이쪽은 데이터를 써서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냅니다.

  1. 무엇을 내나관광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했거나 성과를 만든 사례. 아이디어 공모가 아니라 해 본 것을 내는 대회라, 03장 다섯 걸음을 한 바퀴 돌린 결과가 그대로 재료가 됩니다.
  2. 일정접수 2026. 8. 3. ~ 9. 30. 온라인 신청 폼 + 참가서류. 아래 부산 대회(9/18)보다 열이틀 뒤라, 부산에 낸 결과물을 다듬어 이어서 낼 수 있습니다.
  3. 시상총상금 2,000만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이 걸려 있습니다 — 관광 전공자의 이력서에서 무게가 다른 상입니다.
  4. 먼저 할 것공고 원문에는 부문 구분 · 등수별 상금 · 심사 일정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첨부된 「(공모요강) PDF」에 있으니 반드시 내려받아 확인하십시오.

공고 원문 · 한국관광 데이터랩 ↗데이터랩 열기 — 쓸 데이터 먼저 보기 ↗두 대회를 한 벌로 준비하십시오. 부산 대회(아래)가 9/18, 이 대회가 9/30입니다. 같은 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를 부산에는 보고서 · 시각화 · 데이터 파일로, 여기에는 그 분석이 무엇을 바꿨는가로 각을 바꿔 내면 됩니다.

지금 낼 수 있는 것2026년 Big Data 활용 대회 — 부산광역시 접수 마감 9월 18일(금) 17시

이 수업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내는 자리입니다. 부산의 공공 · 민간 데이터부산 빅데이터혁신센터 오픈랩 데이터로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데이터에 근거한 정책 · 서비스 개선안을 내는 대회입니다. 누구나 개인 또는 1~4인 팀으로 나갈 수 있고 참가비는 없습니다.

  1. 두 분야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행정 공유데이터 발굴 및 활용 방안. 앞의 03장 다섯 걸음04장 분석 기법이 ①에, 02장 데이터는 어디서 오는가가 ②에 그대로 붙습니다.
  2. 낼 것 셋보고서(분석 요약 · 분석 결과) · 시각화 결과물 · 분석에 쓴 데이터 파일. 보고서에는 실제로 수행한 분석 과정과 도출한 결과를 적습니다 — 계획이 아니라 한 것을 적는 자리입니다.
  3. 일정접수 2026. 6. 25. ~ 9. 18.(금) 17:00 · 서류평가 9. 21. ~ 9. 22. · 본선 발표평가 10. 29.(목) 부산 빅데이터혁신센터.
  4. 몇 팀이 올라가나서류를 통과한 14팀(분석·시각화 10팀 + 행정 공유데이터 4팀)이 발표자료를 만들어 본선에서 발표 · 질의응답을 합니다.
  5. 시상총상금 650만원 · 1위 300만원. 온라인 접수 · 무료.

공고 원문 · 콘테스트코리아 ↗공모전 여섯 한눈에 — 지금 낼 곳 · 내년 대비 ↗수상이 아니어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 — 제출한 보고서 · 시각화 · 데이터 파일 한 벌이 그대로 취업 서류의 「내 산출물」이 되고, 관광벤처창업론 과제 1 사업계획서의 「시장 규모와 근거」 칸을 채우는 재료가 됩니다. 세부 요강은 주최 측 공고로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2027년 대비2026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 서울특별시 2026년은 5월 13일 마감 · 끝났습니다

지금 낼 수는 없지만 지금 읽어야 하는 대회입니다. 접수가 3월에 열려 5월에 닫힙니다 — 그때 알면 늦습니다. 부문이 셋이라 이 수업의 산출물과 관광벤처창업론의 사업계획서가 서로 다른 부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이 대회의 특징입니다.

  1. 부문 셋창업(아이디어 기획 및 제품·서비스 개발) · 분석(빅데이터 기반 사회문제 해결 또는 비즈니스 모델 발굴) · 시각화(공공데이터 기반 시각화 결과물). 앞의 03장 · 04장이 분석·시각화에, 관광벤처창업론 사업계획서가 창업 부문에 붙습니다.
  2. 2026년 일정접수 3. 16.(월) 09:00 ~ 5. 13.(수) 18:00 · 1차 서류 5. 14. ~ 5. 21. · 2차 발표 5. 26. ~ 6. 2. · 최종경연 7. 6.(월)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2027년도 비슷한 일정으로 열립니다.
  3. 자격과 시상제한 없음 · 개인 또는 최대 5인 팀. 창업 8팀 1,150만원 · 분석 7팀 600만원 · 시각화 7팀 600만원 — 모두 22팀 2,350만원.
  4. 먼저 볼 것요강보다 수상작입니다. 시각화 부문 페이지에 2026년 일곱 작품 + 2025년 여섯 작품이 발표자료 PDF · 대화형 체험 링크와 함께 걸려 있고, 참가신청서 · 발표 PPT 템플릿도 거기서 받습니다. 요강은 무엇을 내라지만 수상작은 어느 수준으로 내라를 보여 줍니다.

2026 공고 원문 · 내 손안에 서울 ↗수상작 보기 · 서울 데이터 허브 ↗▶ 분석 부문 최우수상 발표 · 7:10부터 ↗공모전 여섯 한눈에 ↗지금 할 일은 하나입니다 — 수상작 열셋을 열어 보고 「이 정도면 되는구나」를 눈에 넣어 두는 것. 영상은 7분 10초부터가 분석 부문 최우수상 발표입니다 — 문제를 어떻게 잡고 몇 분 만에 어떻게 보여 주는지가 그대로 나옵니다. 위 부산 대회(9/18)에 내는 결과물을 그 기준에 맞춰 만들면, 2027년 3월에는 다듬어 내기만 하면 됩니다. 세부 요강은 주최 측 공고로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분석 부문 최우수상 「보행 소년단」 발표 — 7분 10초부터 시작합니다. AI가 걸어본 서울 관광지 보행환경을 주제로, 로드뷰 이미지를 멀티모달 AI에 보여 주고 쾌적성 · 보행편의성 · 안전성을 평가하게 한 연구입니다.

이 발표를 뜯어 본 연구노트 ↗영상은 결과를 보여 주지만, 연구노트는 어떻게 거기까지 갔는지를 적었습니다 — 관광지 44곳 선정, 로드뷰 수집, 멀티모달 AI(MLLM) 평가, 신뢰도 검증, 키워드 · 토픽 분석, 정책 우선순위, 지도 시각화까지 일곱 걸음. 「관광객은 주민과 달리 낯선 공간을 탐색하며 이동한다」는 한 문장에서 출발해 지하철역에서 관광지까지의 길도 관광 경험이라는 문제 정의로 이어집니다. 03장 다섯 걸음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는 자리입니다.

08 · 자격증과 학습 경로

역량을 증명하고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자격증과 공개 강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느 자격증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다면, 아래 두 안내 페이지에서 시험 구성·공부기간·연구 활용성을 비교해 보세요.

독학이 막막하다면 아래 K-MOOC의 무료 빅데이터 강좌로 시작해 보세요. 대학·공공기관의 데이터 분석 교육도 꾸준히 열립니다.

K-MOOC 빅데이터 강좌 지도 ↗

K-MOOC의 빅데이터 관련 강좌는 크게 아홉 갈래로 나눠 보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고르기 쉽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유형별 대표 강좌·학습 형태·마이크로러닝까지 정리한 전체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유형배우는 내용
데이터 분석 입문빅데이터 개념, 분석 절차, 기초 도구
Python·R 프로그래밍데이터 수집·정제·분석·자동화
데이터 시각화·EDA탐색적 분석, 차트, 대시보드
AI·머신러닝예측·분류, 지도·비지도학습
NLP·생성형 AI텍스트 분석과 생성모델
마케팅·비즈니스고객·시장·브랜드 데이터 분석
공공·지역·부동산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문제 분석
SQL·클라우드·DB데이터 저장·조회, 클라우드 분석
수학·통계확률·통계, 선형대수, 연구 분석

유형별 대표 강좌·학습 형태·마이크로러닝까지 한 화면에 정리한 K-MOOC 빅데이터 강좌 안내 페이지도 참고하세요. 구체적인 강좌명·개설 학기는 시기마다 바뀌므로, 아래 K-MOOC 빅데이터 강좌 검색 링크에서 최신 목록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수준·목표별 추천 학습 경로

관련 링크 · 더 배우기

이론을 넘어 실제 데이터를 직접 분석해 보려면 공공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빅데이터 캠퍼스는 관광·유동인구·상권 등 방대한 서울시 데이터를 분석 환경 안에서 다뤄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곳입니다. 아래에는 목적·분석 분야별로 자주 쓰는 국내외 플랫폼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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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실습을 온라인 강의무료 전자책으로 더 다지고 싶다면 아래를 활용해 보세요.

빅데이터가 실제 산업의 가격 결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대표 사례가 호텔의 수익경영(Revenue Management, RM)입니다. 호텔 객실값은 수요·경쟁사·계절·검색 트렌드 같은 수많은 데이터로 실시간 조정되는데(다이내믹 프라이싱), 이는 이 모듈에서 배운 예측 분석이 현장에 적용된 좋은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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